소중한 사람, 소중한 가치“정신보건 사회복지 연구학회”입니다.
정신보건 사회복지 연구학회는 2001년 소모임으로 처음 시작되었으며, 정신보건 영역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학부생들의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2002년 9월 학회로 처음 출발,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2002년 정식 학회 출범이후 2003년 첫 학술제 참가를 시작으로 매년 가을학기 학술제에 정신보건영역을 주제로 학술발표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 1회 세미나를 통해 정신보건 분야의 기본 지식을 폭 넓게 알아가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의료사회복지에 관심 있는 학부생들의 연결고리 “의료사회사업연구학회”입니다.
의료사회사업연구학회는 의료사회사업에 대한 관심 있는 학우들끼리 모여 관련 지식을 교류하고, 세미나에 참가하기도 하며, 관련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는 등, 미래 의료사회복지사로서의 자질을 다듬어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학회 내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에 있는 의료사회복지사 선배들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당뇨인캠프, 소아암캠프의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현장의 분위기를 체험하는 등의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사회복지학부생들의 시선 “파라디그마”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정책학회 “파라디그마”는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회현상들에 대한 고정적인 시각 대신,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힘을 갖고자 함입니다.
매주 1회의 정기모임을 통해 이데올로기, 철학, 경제학, 사회복지 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공부하고, 학회원들과 교류하며, 세상을 보다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지식을 기르고 있습니다.
실천적 학문의 행동하는 원동력 “프로네시스”
“프로네시스”는 ‘실천적 지혜’라는 의미로, 인문사회과학학회 ‘프로네시스’는 학회원들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그에 걸 맞는 판단을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프로네시스는 사회복지학에 대한 이해 뿐 아니라 심리학, 사회학, 경제학 등 사회과학에 대한 전반적 소양을 갖추어 사회복지학을 탐구할 수 있는 사상적 토대를 마련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앎이 없는 실천은 무디며, 실천이 없는 앎 또한 무디다’는 신념 아래 앎과 삶이 하나 되는 것을 위한 실천을 시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의 더 넓은 무대를 향한 발돋음 “크레센도”
국제사회복지학회 ‘크레센도’는 빈곤, 여성, 교육 보건 등의 국제적 이슈부터 국제개발협력, NGO 활동 등의 구체적 실천현장까지 연구주제로 다루며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넓은 범위의 사회복지를 공부합니다.
독서와 토론, 주제 발표, 영상시청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주제에 대해 공부하며, 국제사회에 밑거름이 될 능력 있는 인적자원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